간만에 갔더니 테이블에 앉아서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바꼈더라고요..? 무튼 맛은 여전히 맛있었어요~! 여전히 웨이팅 있는 것도 신기했어요.
고가빈 커리하우스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7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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