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돌아가는 시스템과 합이 비장하다. 웨이팅이 있더라도 앉으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회전율을 관리하고있어 점심시간이 금인 직장인들에게 많은 신뢰를 받을 것 같다. 두부집답게 콩을 잘 다루는 집이다. 담백~얼큰, 밥~면까지 모두의 취향을 존중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
해콩 손두부 밥상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7 게이트웨이타워 1층 1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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