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큼이나 좋았던 개성있는 가게 제주스러운 것들로 맛을 낸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틈 파스타와 틈밥으로 분명한 맛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치즈와 크림류 파스타와 함께 시키면 단짠의 밸런스로 영원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된다.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었는데 디시 하나하나 맛과 모양이 달라서 즐거웠고, 샐러드류도 소스가 정말 조화로워서 고민을 많이 한 레시피라고 느껴졌다. 예쁜 이름에 반해 왔다가 추천할만한 감동을 얻어 간다.
일과 삶 사이 틈
제주 제주시 원노형5길 17-9 정해주택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