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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이름만큼이나 좋았던 개성있는 가게 제주스러운 것들로 맛을 낸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틈 파스타와 틈밥으로 분명한 맛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치즈와 크림류 파스타와 함께 시키면 단짠의 밸런스로 영원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된다.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었는데 디시 하나하나 맛과 모양이 달라서 즐거웠고, 샐러드류도 소스가 정말 조화로워서 고민을 많이 한 레시피라고 느껴졌다. 예쁜 이름에 반해 왔다가 추천... 더보기
기본에 충실합니다. 둘이서 세개에 바게뜨 추가하고 콜라 먹어도 배는 안부르는데, 6만원 나왔습니다. 닭은 브라질산, 소고기는 미국산입니다. 기본 까르보나라나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는 없습니다. 20년전보다 외식수준이 후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소개팅 하는 커플들 보이던데, 저희 땐 부모가 돈이 없어 집이가낞해도 자기가 노력만 좀 하면, 적은 용돈에 과외나 노가다 알바해서 적은 금액으로 공부하고 소개팅 미팅 술먹고 배불리먹고 나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