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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5.0
11개월

이 작은 공간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혹은 그보다 좀 더 자주 사장님의 다정한 마음들로 자주오는 사람만 느껴지도록 조금씩의 변주를 준다. 달라지지 않는 건 커피의 맛있음 정도:) 오랜만에 싱글오리진을 주문했는데 잔 속에 빛이 담겨있었다. 커피 노트에 빛을 추가하자

노리밋 커피룸

서울 용산구 후암로35길 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