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근래 먹은 돈까스 중에 최고. 한번 튀긴 뒤 훈연해줘서 고기에서 약간 불판에 구워먹는 삼겹살 같은 맛남. 고기 자체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적당한 식감, 냄새도 별로 안남. 소스도 다양해서 들기름은 양배추에 뿌리고 트러플 오일은 카레에 넣어먹으니 존맛!
치비카츠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2대로 79 1층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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