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곳이었지만 근처에 치킨 먹을 곳 없나 하고 찾아가는데, 늦은 시간에 다른 가게는 다 닫고 가는 길에 이거 맞나? 할 쯤 도착한 가게안에 사람들이 가득했음. 가게는 아재 맛집 느낌인데 의외로 대학생~30대가 많았음. 치킨은 옛날 치킨 느낌인데 닭이 크고 신선하고 바로 튀겨 먹으니 바삭하고 맛있었음. 양반후반 아주 최고의 선택 뼈까지 싹싹 발라먹고 다음에 순천 오면 또 먹고 싶을 것 같음.
바로커 치킨
전남 순천시 풍덕주택길 36 천광수산, 바로커치킨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