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친 과음 후 원래 약속이 있어 기어간 식당.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김치메밀냄비국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봉착했는데 그후로 살아날 수 있었다! 국수가 쫄깃했다. 다음엔 정통 메밀로 도전해보겠다😳
송옥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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