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일부러라도 찾아가고 싶어진 유명 빵집. 일본 미국 영국 등의 밀로 각각 만든 궁극의 식빵을 버터 및 그날의 잼과 내주는 집. 10시반 전엔 브렉퍼스트 세트 메뉴만 돼서 빵이 두 종류만 나오지만 그만큼으로도 충분히 감동이었다. 이후엔 빵 3종, 버터 3종 세트가 기본. 지침에 따라 일본산 밀로 만든 빵은 그대로, 북미산 밀로 만든 빵은 사전에 최적화시킨 토스터기에 구어 먹었다. 프렌치토스트는 호기심에 시켰는데 그냥 식빵을 더 먹는 편이 나을 뻔. 나쁘진 않았지만 그만큼 식빵이 맛있었다는 뜻이다. 토요일 오전에 가서 10분쯤 기다려 들어갔다. 식빵만 사가는 줄은 따로 있고 6개까지 살 수 있다고.
centre the bakery
日本、〒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 茨城マルシ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