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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4.5
1년

맛있는데 너무 비싸다😬 그래서인지 손님이 별로 없었다. 이태원 구스테이크가 문닫은 아쉬움을 달래보았다. 비주얼은 토마호크가 끝내줬고 맛도 있었지만 나는 포터하우스가 훨씬 더 맛졌다. 식전빵도 따뜻하니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손이 가더라. 새우 애피타이저는 굳이 안먹어도 됐을 듯. 와인 라인업이 다양하고 가격도 괜찮다고 와인 잘 아시는 일행이 평가하셨다.

스미스 & 윌렌스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7,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