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4.0
6일

옛날 경양식집 느낌이 나는, 실제로 상당히 오래된 듯한 즉떡집. 꽃샘추위 심한 날씨에 딱이었다. 맥주와 소주도 파시고 밤 늦게까지도 한다고. 떡볶이는 단맛 없는 스타일이고 종류별로 하나하나 시켜도 된다. 마지막 볶음밥이 너무나 꼬소하고 맞나더라. 아주머니들이 친절하셔서 더욱 좋았다.

로뎀나무

서울 중구 정동길 2-2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