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와규+피시볼+야채 등등 무한리필 샤브샤브가 점심에 29000원이니까 안 갈 수가 없다. 모던샤브의 저렴한 버전? 두 번 갔고 둘 다 내가 예약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다 평가가 좋았다. 다만 한 사람(=나)이 계속 리필 주문하고 재고(?) 확인하고 육수 붓고 가위로 야채 자르고 등등 해야 해서 겁나 분주했지만 한 사람이 희생해 다른 분들이 편히 드실 수 있으니 괜찮다. 재방문 의사 있다. 위의 이유로 사진이 거의 없는데 고기 사진 찍으러 다시 가야겠다.
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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