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야 광화문SFC점
NOYA


NOYA
예약가능
주차가능
샤브샤브에 한해선 체인점도 좋다는 생각을 한다. 고기 야채 마구 넣으면 미친 육수가 되니까. 부모님 생신으로 방문한 광화문점. SFC몰 지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점이 꽤 여기저기 있다. 새로 단장한 가게 특유의 강렬한 냄새가 있긴 했다. 모던 샤브하우스와 유사하게 다양한 육수픽이 가능하지만 가격은 좀 더 저렴하다. 3.3만원 가량. 샤브올데이와 비교하면 좀 더 샤브/스끼야끼에 집중한 구성이나 사람이 한적해서 좋았다. ... 더보기
다채로운 버섯 덕분에 육수의 풍미가 좋더군요 버섯을 좋아하면 노야의 시그니처인 버섯 육수(4가지 육수 중 선택)를 선택하시고, 프리미엄 모둠 버섯을 왕창 넣으면(?) 무조건 맛도리다. 샤브샤브집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버섯이 이렇게 다양한 곳이 있었나 싶다. 프리미엄 이름답게 노루궁둥이, 만가닥, 표고버섯, 황금팽이버섯 등 평소에 쉽게 접하지 않는 버섯들이 나오는데.. 아 너무 버섯 얘기만 했나.. 노야 한우 무제한 코스(36... 더보기
열화판 ‘모던샤브’? 노야. SFC에 위치한 ‘노야’를 방문했습니다. ‘모던샤브하우스’와 유사한 컨셉의 샤브샤브집이네요. 가격(3만6900원/한우 무제한, 2만9800원/노야 무제한), 매장 분위기, 직원의 서비스 수준, 고기추가 할 때 어쩔 수 없이 받는 눈치 정도, 맛까지 포함해 모두 모던샤브 수준에 조금씩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동일 컨셉의 매장인데, 이렇게 조금씩 수준 차이가 나도 괜찮은가 싶었지만, 매... 더보기
호주산 와규+피시볼+야채 등등 무한리필 샤브샤브가 점심에 29000원이니까 안 갈 수가 없다. 모던샤브의 저렴한 버전? 두 번 갔고 둘 다 내가 예약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다 평가가 좋았다. 다만 한 사람(=나)이 계속 리필 주문하고 재고(?) 확인하고 육수 붓고 가위로 야채 자르고 등등 해야 해서 겁나 분주했지만 한 사람이 희생해 다른 분들이 편히 드실 수 있으니 괜찮다. 재방문 의사 있다. 위의 이유로 사진이 거의 없는데 고... 더보기
아그라에서 만든 노야 오픈 2주년 이벤트로 전지점 고기/야채 무한리필 이벤트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식사/한우등심,호주산와규/피시볼포함(34,600원), 식사 미포함/호주산와규 (29,000원)에 고기, 야채 무한리필에 모듬버섯은 추가요금입니다. 버섯, 된장 육수에 모던샤브에서 먹는 것처럼 돼지고기는 처음부터 빼달라고 요청했고 죽은 셀프였어요. 호주산 와규도 맛 괜찮아서 꼭 밥을 먹어야 하지 않으면 식사 없는 세트도 괜찮을 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