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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4.5
11일

사장님 한분이 하시는 와인바인데 점심엔 브런치 스타일 샌드위치와 파스타 등을 판다. 1인 식당의 위험이 너무 늦게 나오는 것이지만 사장님이 시스템을 잘 만드셨는지 음식도 불편함 없이 금방 나오고 맛도 좋았다. 어두컴컴한 조명 또한 마음을 편히 해주는🙄 요소였다. 이미 저녁 와인 모임으로 예약 한번 더 했다.

플랑슈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42 광화문시대 오피스텔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