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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5.0
7일

지난번 점심에 갔다가 너무 좋아서 저녁에 방문. 와인을 병으로 시키면 한병까지 콜키지 프리여서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 와인을 한병 들고 갔는데 딱 어울리는 끼안티 와인을 흥미진진한 설명과 함께 추천해주셨다. 사진을 깜박했는데 메뉴의 와인 설명이 너무 재밌다. 사장님은 참 점잖고 진지한 젊은 남성 셰프님. 1인 식당이다. 문어 스테이크는 첨 먹어봤다. 문어 너 언제부터 그렇게 맛있었던 거냐😱 음식 플레이팅이 너무 예뻐서 셰프님 디자인이나 미술 하신 분이신줄 알았는데 공대 나오셨다고🫠😓 느낌상 곧 예약이 어려워질 듯하여 자주 가기로 하였다🍷

플랑슈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42 광화문시대 오피스텔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