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인가 의기투합해 왔는데 내가 변했나 가게가 변했나😳 동그랑땡은 너무 매워서 예정에 없던 소맥을 시켜야했고 (재래식 남녀공용) 화장실은 시내 한복판 꽤 이름난 식당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위생 상태가 안좋았다. 서비스까지도 너무 싸늘했다. 노포도 리스크가 있나 보다😭
남매집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41 1층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