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돈의 여유가 많은 듯 보이는 어르신들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가운데 감히 직장인이 도전. 테이크아웃 기다리다 일행은 어느새 할머니들 테이블에 커피를 날라드리고 있었다😂 한번 와본 또다른 일행을 따라 시그니처라는 맨메이드 화이트를 먹었다. 단짠+찐한 우유가 겹친 맛. 7000원이란 가격과 칼로리의 동시 압박이 있는 메뉴😳
맨메이드 카페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롯데백화점 본점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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