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MADE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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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의 여유가 많은 듯 보이는 어르신들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가운데 감히 직장인이 도전. 테이크아웃 기다리다 일행은 어느새 할머니들 테이블에 커피를 날라드리고 있었다😂 한번 와본 또다른 일행을 따라 시그니처라는 맨메이드 화이트를 먹었다. 단짠+찐한 우유가 겹친 맛. 7000원이란 가격과 칼로리의 동시 압박이 있는 메뉴😳
맨메이드 카페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9
0
그럭저럭 앉아있으려고 가본 카페인데 커피 맛은 나쁘지 않았고 직원분이 무척 친절. 별 기대 안했는데 손님들이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나저나 롯백은 정말 휴게공간이 없네요 악마같은 놈들(?) 그래서 10층까지 올라갔다가 여기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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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인 맨메이드 블랙이 맛있었고 (헤이즐넛크림 존맛탱) 바테이블이 있어 혼자 잠깐 들리기도 좋아 보였다. 평일 오전이라 아주 쾌적했으나 주말엔 미어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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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갔던 보난자보다 대화하기 편했다 힙한 느낌이 나는 카페에서 등받이있는 의자를 주다니 황송하지 헤이즐넛 크림을 얹은 맨메이드 블랙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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