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seha
4.5
5일

인기는 많은데 점심 예약이 안되어 못가고 미루던 오복수산에 비교적 사람이 없을 듯한 금요일 점심 도전. 아이구 맛있고 신선하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악도 재즈 비슷한 거 나오고 등등 상상보다 더 좋았다. 11시50분쯤 가서 15분 정도 기다렸다. 오히려 12시반쯤 좀 느즈막히 가면 여유가 있을 듯.

오복수산 참치

서울 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