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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는 많은데 점심 예약이 안되어 못가고 미루던 오복수산에 비교적 사람이 없을 듯한 금요일 점심 도전. 아이구 맛있고 신선하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악도 재즈 비슷한 거 나오고 등등 상상보다 더 좋았다. 11시50분쯤 가서 15분 정도 기다렸다. 오히려 12시반쯤 좀 느즈막히 가면 여유가 있을 듯.
오복수산 참치
서울 중구 무교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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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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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빛깔의 카이센동은 남의돈 또는 법카로 먹으면 너무 행복한 느낌의 밥. 내 돈주고 사먹진 않지만 누가 사준다면 여길 가자고 하는 느낌의 맛있음이다. 와 미쳤다!! 이 정도까진 아니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에 이정도 비주얼, 이정도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수있다면 충분히 만족. 누누히 말하지만 법카로 먹으면 만족도 두배되는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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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사시미(소 59000) 생각보다 더 괜찮았어요! •특선 우니동(39000) 관자가 아쉬워서... 다음에 온다면 그냥 카이센동 먹어야겠어요 + 자리 많고 널널해요 외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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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먹기 딱 좋은 곳 해산물 싱싱하니 최고 또 먹고싶군 (남의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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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센동이나 지라시스시가 런치에 유명한데 줄이 길고, 이른 저녁엔 한적한 편이다. 예쁜 그릇에 담아 가게에서 먹는게 확실히 더 좋지만 포장은 처음해봤는데 전체적으로 포장도 깔끔하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광어, 연어, 단새우 맛있게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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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아야해서 먹는 데 돈 쓰기 싫은데 이거 한그릇 먹자고 자꾸 가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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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마이쪄
신선하고 퀄리티 좋은 카이센동 즐길 수 있는 곳🤍 같이 주문한 백합우동 국물맛이 칼칼하고 시원해서 넘 만족스러웠음 ㅎㅎ 매장도 깔끔하고 분위기가 괜찮아서 술한잔 곁들이기에도 좋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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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카이센동이 먹고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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