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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4.5
3일

화장발이 세면서 예쁜? 그런 느낌의 화려한 냉모밀. 낫토와 성게알,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넉넉히 얹어 과격하게 후루룩 흡입. 심지어 낫토도 달큰하게 양념이 되어 있는데 평소같으면 엥? 했겠지만 전반적인 구성과 잘 어우러졌다. 성게알과 낫토는 입에도 안 대는 일행은 새우튀김을 시켜 먹고 대만족. 토요일 오후 1시쯤 갔는데도 15분쯤 기다렸다. 귀여운 고양이 식기가 많다.

소몽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13 공작상가 2층 212, 2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