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seha
3.5
1일

여기 언제 타코집이 생겼지? 프랜차이즈인 듯한데 프랜차이즈 느낌이 안나는 재밌게 생긴 식당. 창가쪽 1인석 자리도 네이버 예약되는 게 신기. 돼지고기 소프트 타코 테이크아웃 했는데 양파 토마토 등 재료가 신선해 좋았다. 고수가 없다는 걸 뒤늦게 발견했으나 이미 늦….🫠 담엔 매장서 뮌가 제대로 팍팍 쳐서 먹어볼 예정. 나초칩이 살짝 단맛 나는 게 은근 맛있서서 다 먹었다.

카사 데 타코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60 문치과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