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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언제 타코집이 생겼지? 프랜차이즈인 듯한데 프랜차이즈 느낌이 안나는 재밌게 생긴 식당. 창가쪽 1인석 자리도 네이버 예약되는 게 신기. 돼지고기 소프트 타코 테이크아웃 했는데 양파 토마토 등 재료가 신선해 좋았다. 고수가 없다는 걸 뒤늦게 발견했으나 이미 늦….🫠 담엔 매장서 뮌가 제대로 팍팍 쳐서 먹어볼 예정. 나초칩이 살짝 단맛 나는 게 은근 맛있서서 다 먹었다.
카사 데 타코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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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이 동네 귀한 타코집이 생김! 일단 타코집이 생긴거 자체가 기쁨. 가게 넘 작지만 소중.. 소프트타코 맛있었다. 부리또, 샐러드도 팔고..담에 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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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타코집 새로 생긴 가게 답게 느리고 체계적이지 못하다 한국인의 절반 이상은 고수가 불호인 것을 모르실까... 퀘사디아랑 타코에 디폴트로 고수가 들어가있어서 깜짝 놀랐다 맛은 평범! 사장님이 북적이는 시청 직장인 점심시간에 적응되시면 다시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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