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 시즌에 한창 인기 많았던 곳인데 지금은 무더위때문에 실내 이용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내장류를 그닥 안좋아하고 안먹어서 대구막창이랑 소갈비 주문해서 소갈비 위주로 먹었는데요 대구막창도 이미 초벌이 돼서 나와서 불판에서 구우면 바삭바삭해져서 제가 안좋아하는 그 물컹한 식감에 늬끠한 맛이 나지 않네요.. 냄새도 전혀 없음 그래서 저도 몇점 집어먹었어요 ㅎㅎ 지금은 손님이 글케 많지 않아서 웨이팅이 없네요 글고 5호선 역이 바로 보일 정도로 코앞이라 5호선러들에게 매우 유리한 위치,,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가능한 매장입니다
미진 숯불막창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