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5시에 갔더니 사람 별로 없었음 돼지곰탕이 시그니처니까 그걸 두개먹을까하다가 한우불고기가 론칭기념으로 솥밥무료 행사중이길래 불고기 두개에 돼지곰탕 일반으로 하나 시켜서 먹어봄 돼지곰탕은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분명 돼지인데 맑은 국물이 내겐 애매하게 느껴졌던것 같음 소고기국물을 먹던가 차라리 찐한 돼지국밥이 땡기는 조금 이도저도아닌 느낌 (하지만 저는 익숙한맛 아는맛을 좋아하긴해요) 오히려 불고기는 대대대만족! 양념 너무 과하지 않고 맛있었음. 다음에 와도 불고기는 또 먹을만한듯. 고기도 괜찮을것같다! 사장님이 송파하남점에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여기서 봐서 신기했음
옥동식
경기 하남시 감일로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