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금호고속 터미널 근처라서 여기서 만들어서 배송보내기 좋았던 위치 (지금은 터미널이랑 조금 멀어졌겠네요) 상자로도 사고 당일 생산으로도 사고 동생 시켜서 이것저것 사와보라 했는데 기본적으로 떡이 맛있어요 그래도 호박인절미가 제일 인상깊고 잘 먹히더라고요 화제된 이후에 먹어보고싶어서 동생한테 일부러 사오라하고, 잘 먹고 소포장도 해뒀는데 예~~~엣날에 받아서 냉동실에 한참 처박혀있던 떡의 포장지에 창억떡이라고 적혀져있던것을 이제야 발견한 사연...
창억 떡집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