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예약해서 방문 성공 😊 전에 왔을땐 카페 + 건물앞 정원 정도 사이즈였는데 규모가 커지고 입장료가 생겼네요 규모에 비해 좀 비싼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미리 예약해서 할인받고 투어까지 듣고 나니 저는 만족했어요 입장료가 있어서 그런지 인구밀도 낮은것도 좋았고; 천천히 머무르며 구석구석 느끼면 더 좋은 곳 같습니다 아 음료에는 큰 기대 안했는데 시그니처 메뉴인 돌담슈패너와 차콩크림라떼 꽤 개성도 있고 제주스럽고 퀄리티도 괜찮더라구요 텀블러에 받아 투어 들으면서 마실수도 있고요 다만 돌담슈패너 위의 쿠키 크럼블이 맛있는데 먹기 어려워서 작은 스푼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ㅎㅎ
베케
제주 서귀포시 효돈로 4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