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오면 꼭 오는 곳. 그런데 이번엔 나물도 간이 쎄고 된장은 무척 쎘다. 된장의 종류가 바뀐건지 여름이라 유독 간을 쎄게 한건지. 예전의 맛을 느끼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맛은 있음!
오대산 농원식당
강원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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