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오면 꼭 이 꽈배기를 먹고싶어해요. 기본 메뉴인 찹쌀꽈배기와 대파꽈배기, 팥도넛을 샀어요. 막 튀겨나와 따뜻할 때 먹으니 따끈, 쫄깃해서 맛있네요. 여기는 반죽이 사장님의 비법이라 식어도 꽈배기가 퍼석하지 않고 쫄깃해서 유명해진 집인데, 하나 둘 집어먹다보면 식을 때까지 남겨두지 않게 되죠. 예전만큼 대기가 길지는 않고 예약 없이 가서 10분 정도만에 받아왔습니다.
백한철 꽈배기 앤 식빵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한로21번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