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올리
추천해요
10일

찹쌀 들어간 밀크티 생애 첫 데뷔. 따뜻하게 찐 밥알이 버블 대신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주문할 때 무심코 찹쌀 모찌 펄을 생각했는데, 펄이 아니었어요! 완전 새로운 장르인 것 같아요. 먹으며 배부르단 소리를 많이 했는데 돌아서니 자꾸 생각나네요. 이 정도 패키징과 양과 맛이라면, 다른 버블티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가격이란 생각도 들고요. (점보 사이즈가 5,900원!) 제니 이모 또 만나요!

아운티제니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