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tea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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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들어간 밀크티 생애 첫 데뷔. 따뜻하게 찐 밥알이 버블 대신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주문할 때 무심코 찹쌀 모찌 펄을 생각했는데, 펄이 아니었어요! 완전 새로운 장르인 것 같아요. 먹으며 배부르단 소리를 많이 했는데 돌아서니 자꾸 생각나네요. 이 정도 패키징과 양과 맛이라면, 다른 버블티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가격이란 생각도 들고요. (점보 사이즈가 5,900원!) 제니 이모 또 만나요!
아운티제니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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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지식없이 기대만 해서..그냥 뭣도 모르고 자스민밀크티시켯고 자스민 향도 쎄지 않아서 약간 헷갈릴정도엿슴. 좋은점은 앉을데가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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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이 들어간 밀크티가 신기했고 괜찮았습니다. 잘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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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새로 생긴 밀크티 가게 위치는 차백도 옆집 제가 중국의 아마수작이라는 밀크티 브랜드의 찹쌀밀크티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곳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아무튼 그 메뉴를 파는 곳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맛있게 마셨어요 오픈한지 얼마나 된 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혼돈의 카오스 상태였으니 방문에 참고하시길… (따뜻한메뉴 주문이 안되고 품절메뉴가 키오스크에 그대로 노출되어있어서 혼란스러웠음)
차백도 바로 옆에 매장이 있다 시그니처 찹쌀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밀크티 차 맛이 괜찮았고 겉은 눅눅하지 않고 식감 있으면서 속은 부드러운 찹쌀 밥알이 씹히는게 독특하고 괜찮았다. 밥을 먹는 기분이라 너무 배고플땐 허기 약간 차고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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