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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

고수 많이 주세요 🍀

포스트 322개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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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추천받은 비건식당 리틀 갱스터. 비건으로 동남아, 양식 등 여러 성격의 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좋은 곳이더라고요. 저는 좋음에서 추천 사이였네요. 락사가 괜찮았는데 다시 와서 먹고 싶을만한 킥이 없었어요. 트러플 화이트 크림 파스타는 녹진한 견과류맛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자칫하면 느끼해지기 쉬울텐데 비건 재료로 끌어낸 양질의 요리다 싶었어요. 전반적으로 메뉴 구성이 좋아서 한번 더 방문해보고 싶어요!

리틀 갱스터

서울 용산구 새창로12길 11-3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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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기표부터 신나는 이 기분은 처음. 여기 목살이 맛있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거든요 ☺️ 기대한만큼 맛있었고, 제 입에는 아주 맛있는 지코바 소금구이 맛이 났습니다. (표현을 달리 할 길이 없지만 정말 맛있다는 뜻입니다)

땅코 참숯구이

서울 성동구 행당로17길 26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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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명불허전 우스블랑. 휴일날 큰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이 식사를 나누는 분위기가 편안하더라고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부러웠습니다. 설날에 갈레트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평소 페스츄리를 즐기지 않는데도 보드랍고 담백하고... 궁극의 맛이더군요. 왜 유명한지 단번에 납득이 됐어요 ☺️

우스블랑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70길 4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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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칼국수 7,000원. 맛있었는데 칼국수에서 바지락의 시원한 맛이 조금 더 극대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칼국수집에 으레 나오는 겉절이가 아니라 아주 잘익은 김치를 내주시는데,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 합이 좋았어요. 한끼 잘 먹었습니다.

원조 손칼국수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99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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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로웨이스트를 표방하는 곳인데, 리필형 세제나 반려견을 위한 간식 보틀, 식료품 등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계시더라고요. 담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은데 그것들을 공간에 느슨하게 드러내는 게 재밌는 곳이었어요. 책 읽고 노트북 하기도 좋고 대화하기도 좋습니다.

보틀 라운지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26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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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확신의 맛이군요. 평일에 웨이팅 없이 맛보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른 지점과 비교하긴 어렵지만 대화를 한참 하느라 식었는데도 부드럽고 촉촉하게 맛있는 돈까스였어요!

오제제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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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계절마다 한번씩 발걸음하게 되는 미도파. 실험적인 음악들을 많이 접하게 되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일하시는 분들 따라 선곡이 달라지는지 분위기가 달라서 아쉬웠네요. 밤에 적당히 어둑하고 카페라기엔 어딘가 남달라서 동네 놀러오는 친구들과 가는 곳.

미도파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7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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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좋음에서 추천 사이. 동네에서 한번쯤 가볼만했는데 그동안 발길이 잘 안갔네요. 드디어! 잘 알려진 메뉴로 타야린과 라자냐를 골랐어요. 둘 다 확실하게 기본에 충실하면서 맛있었어요. 양이 적단 인상을 줄 수 밖에 없는 플레이팅이 조금 아쉬웠달까요. 연말인데도 붐비지 않고 조용히 식사할 수 있던건 좋았습니다.

에노테카 오토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18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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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좋음-추천 사이의 짬뽕 전문점! 일반적인 차돌짬뽕의 진득한 맛을 기대하고 가신다면 당황할 수도 있는 맑은 짬뽕이에요. 그래서 물리지 않고 마지막 한입까지 완파할 수 있습니다. 백짬뽕, 탕수육도 어플에서 평이 좋아서 궁금하네요. 장소가 많이 넓지 않아 혼밥이나 2인으로 편안하게 한끼 먹기 좋을 곳이에요.

세아 짬뽕

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 37-10

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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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먹어본 것 중에선 아몬드 크로와상이 제일 맛있습니다. 카야쨈 맛의 달큰한 스프레드가 들어있어요. 커피가 기대 외로 괜찮았는데 챔프 커피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연말은 연말인지라 이렇게 컨셉이 강한 곳도 막상 가면 좋아하게 돼요. 일단 맛있으니까요! 😉

테디 뵈르 하우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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