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왕큰 얼음덩이 1개 있숨. 커피 보자마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충청도 드립생각남. ”장희빈이 이거먹고 죽은거 아녀“ 7-8천원의 커피맛은 어떤지 귱금해서 웨이팅하고 테이크아웃으로 받았다. 찐하고 찐한 산미 살짝있는 초코스런 콜드브루 커피맛. 한잔 들고 앞에 한강공원 1만 7천보 걸음. 망원에서 여의도까지 걸으려다 배고파서 딴길로 셈.
피피 커피
서울 마포구 동교로 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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