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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장안에서 물회로 유명한 집의 물회포장이다. 채썬 오이와 당근이 가득한 게 보통의 물회 비쥬얼과 달라서 흠칫했지만 씹는 맛이 살아있다. 국물은 매콤새콤달콤하니 첫 맛이 좋다. 허나 먹을수록 진한 맛이므로 개인적으론 얼음을 띄워 희석해먹으면 더 맛이 좋을 듯. 여름에 한 두 번씩 들를만 하겠다.

부부회집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98

면발

여기도 한 번 가보고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