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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5일

11시 오픈 시간 맞춰 갔는데 이미 식사 중이신 분들이 계셨다. 간간하고 고소한 국밥. 말려 있는 밥 양이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모자르면 더 먹으라며 밥 한 공기를 따로 주셨다. 다 먹으니 적당히 배가 불러서 밥은 더 먹지 않고 반납했다.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다. 나올 때는 만석이었다. 포장해 가시는 분들도 있었다.

원조 나주곰탕

서울 강서구 양천로14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