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주말 저녁에 근처에 들렀다가 급배고파진 짝꿍을 달래기 위해 급하게 찾아들어갔습니다. 스티븐 비건 아저씨가 광적으로 좋아한다는 그집입니다. 일반적인 닭한마리 요리와 크게 다를 건 없는데, 국물이 유난히 좀 더 진한 느낌이네요. 어느 정도 조리가 되어 나와서 테이블에서는 잠깐만 끓이면 되었어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식 맛도 괜찮았지만, 위생적인 부분은 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먼지가 너무 소복하게 쌓여있네요.

본가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