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 전에 직장 사무실이 이쪽 근처일 때에는 점심시간에 자주 갔습니다. 깐풍기밥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다가 한동안 못가다가 진짜 오랜만에 가서 깐풍기밥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은 깐풍기밥의 느낌은.. 좀 부담스럽다.. 입니다. 예전 기억에 비해서.. 굉장히 기름져서.. 먹다보니 느끼하네요.. 깐풍기가 매콤하기도 하면서 느끼해서 부담스러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깐풍기밥으로 1인분으로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에, 한번씩 갈만합니다.
현경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1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