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주도에 왔을 때 못 가봐서 아쉬웠던 식당을 잊지 못하고 방문 식당의 고도에 더해, 메밀 100%의 위엄 덕에 피가 맑아지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비비작작면은 진짜 순하고 깔끔한 채식 메뉴로, 생김새 그대로였는데요. 뜨뜻한 들깨메밀수제비, 조베기가 별미였어요! 들깨 맛이 꽤 강한 거 같으면서도 맑은 국물 맛이 좋았습니다. 메밀전도 당연히 추천합니다. 식당 옆 카페에서 메밀이 들어간 빵들도 파시는데 밀과 메밀이 절반 정도 섞인.. 메밀 100%로 빵 만드는 건 역시 어려운 일
한라산 아래 첫 마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6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