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다고 저장해둔 지 약 5년 만에 드디어 방문 2026년 10월 기준 저녁 장사를 안 하고 계셔서, 오후 3시 10분까지 도착해야 식사할 수 있습니다. 마감 몇 분 전에 도착했는데, 활기차고 친절하신 사장님이 저희가 키오스크 주문 끝내자마자 "주방 마감하겠습니다" 안내하시더군요. (가슴을 쓸어내림) 밀가루 없는 100% 메밀면 메뉴를 무척 기대했었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순도 높은 맛이었습니다...! 밀가루와 섞인 메밀면 메뉴도 있고, 이 경우 가격이 2~3천 원씩 저렴합니다 돈가스도 궁금했지만 참았네요...
면옥향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383번길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