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은 된 것 같은데 한번도 방문 안 해본 대만우육면 가게. 늘 젊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가 마침 줄이 없어서 들어가보았다. 아담한 내부가 보이고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준다. 우육면과 꿔바로우 주문했다. 예상한 맛. 맛은 있다. 아롱우육면과 미엔아이 꿔바로우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평하긴 미안하다. 꿔바로우보다 역시 탕수육이 입에 맞다. ㅎㅎㅎ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이었다.
미엔아이
서울 송파구 오금로16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