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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것두 사람들의 휴가가 많은 날에 무슨 바람으로 강릉을 간건지 원. 아무튼 가면 박이추커피공장에서 모닝세트를 먹는다. 10시에 오픈인데 땡볕에 사람들이 하나둘 줄을 선다. 왜 줄서지?? 창가에 앉을라고 그러는것 같다. 가벼운 브런치에 맛있는 커피. 멀리서 사진만 찍은 바다. 올 여름은 바다가 더 덥다.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