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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전히 굉장합니다. 사실 호떡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이 정도로 고집스러워야하나.. 싶으면서도 한입 무는 순간 그냥 납득이 됩니다. 줄이 길어지는것을 신경쓰지 않고 한번에 최대 2개씩 만드는것을 고집해가면서 처음 반죽부터 중간 굽기를 거쳐 마지막 식히는 과정까지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뒷 사람을 생각하면 그냥 1인당 하나 또는 두개 정도가 맥시멈 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드는 생각은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뵙고 싶습니다.

모래내 호떡

서울 서대문구 수색로 26-2 구두수선대 410119_4_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