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대구에서 KTX 돌아오는 표를 늦게 잡아서 마음 먹고 하루종일 대구에서 궁금한 가게를 체크했는데.. 마지막이 부산안면옥이었습니다. 사실 정해진 시간에만 영업을 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드디어 체크를 완료했습니다. 간만에 먹어서인지… 예전 추억으로 남아있던 맛이 바뀐 느낌이고 만두도 없고 앞에 있던 간판(이 문으로 들어오는 모든분들에게 건강을)이 사라진 모든 부분이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제 판단은 맛이 변한것 같고 충분치 않다 라는 판단입니다. 같이 한 일행이 식초를 넣어보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시도를 했는데 충격적으로 그냥 고기집 후식 냉면맛이 되어서 더 슬퍼졌습니다. 다음에 다시 와봐야 알겠지만, 로컬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편차가 심했다 등등입니다. 대동면옥을 갔어야 했나 라는 슬픈 리뷰를 남깁니다. 그나저나 계속 먹으면서 저 싸인은 누구의 싸인인지 궁금했지만 답을 알수 없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부산안면옥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25길 4-1
뼈주부 @cotes_durhone
삼성 원태인 선수요!! ⚾️
박다함 @parkdaham
@cotes_durhone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