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소문만 듣고 방문하게 되었는데, 한번쯤 경험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순무와 유자로 인해 느끼함이 느껴지지 않는 탕수육은 좋았고, 와사비를 같이 먹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고구마튀김도 ㅇㅇ 볼륨감으로는 압도하는 느낌이 있네요. 일본 친구는 사진을 보고는 지로 라멘의 볼륨감 같다고 웃기도 했네요
금문도
인천 강화군 길상면 강화동로 187 1층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