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분 정도의 웨이팅과 자리에 앉은 후에도 15-20분 정도 기다려 입장 한 시간 정도 만에 받게 된 히레카츠 ¥1,900(2018.11 기준). 일부러 찾아간 곳이고 웨이팅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기다렸던 곳이지만 맛은 그냥 그랬다. 튀김옷은 바삭하지 않고 고기와 분리되기까지 했다. 가격 대비 실망이었어... 이 곳에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린 서양 노부부를 도와준 일본 남성을 본 것이 가장 즐거웠다. 키도 크고 영어도 잘하고 계속 도와주어 결국 핸드폰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보며 없는 라인 아이디 줄 뻔? ㅠㅠ
とんかつ とんき
日本、〒153-0064 東京都目黒区下目黒1丁目1−2 とんかつとんき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