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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추천해요
2년

친구와 숲길 따라 걷다가 5걸음 앞의 집주인을 보고 놀라 백스텝으로 우연히 들어간 바. (그러나 이미 지도에 핀은 되어있었다!) 바 치고는 밝아서 혼자 책 읽으며 한 잔 해도 좋을 것 같았다! 칵테일, 위스키 메뉴판이 자세해서 내 기분에 끌리는 술을 잘 찾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첫 방문이고 동행이 있었음에도 은근히 세심한 접객을 해주시는 느낌이라 앞으로 퇴근길에 종종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