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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

For Ru

4.0
추천 12 좋음 3 보통 1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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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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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칵테일
예약가능
포장
영업정보
포장
예약가능
메뉴

리뷰 10개

경의선 숲길 지나는 길에 위치한 칵테일 위스키 바. 반지하고 눈에 잘 안띄는 곳이라 우연히 들어가봤다가. 의외로 칵테일 맛집이라 인당 세 잔이나 시켜버린 곳. 일단 밸런스가 너무 좋다. 심지어 위스키 하이볼도 너무 맛있었던. 칵테일 안좋아하는 친구도 대만족한 곳. 인테리어는 중후하기 보다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집밖고선생
추천해요
2년

* 재미있는 시그니처 칵테일이 기대되는, 마포 포루 🥃 올해 봄에 방문하고 반했던 포루. 크루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칵테일이 재밌다. 위스키도 종류 별로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추천도 적극적 ! 마지막에 도전적으로 먹은 ‘타천’, 피트향 바나나 스무디 느낌이었는데 저는 아주 맛났습니다 ㅋㅋㅋ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제이미
추천해요
2년

친구와 숲길 따라 걷다가 5걸음 앞의 집주인을 보고 놀라 백스텝으로 우연히 들어간 바. (그러나 이미 지도에 핀은 되어있었다!) 바 치고는 밝아서 혼자 책 읽으며 한 잔 해도 좋을 것 같았다! 칵테일, 위스키 메뉴판이 자세해서 내 기분에 끌리는 술을 잘 찾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첫 방문이고 동행이 있었음에도 은근히 세심한 접객을 해주시는 느낌이라 앞으로 퇴근길에 종종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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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캐주얼한 느낌의 바. 메뉴판이 책으로 되어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재밌고 좋았다. 처음 가는거라 이곳의 시그니처 같은 칵테일을 골랐고 괜찮았다. 이름이 약간 헷갈리는데 레트로 어쩌고 칵테일 시켰는데 약 20년전 생각나는 그런 맛ㅋㅋㅋㅋㅋㅋㅋㅋ LED 얼음이 들어있어거 번쩍번쩍 난리...재미는 있었지만 미리 알았다면 시키지 않았을것.... 맛은 있었다... 처마는 처트니가 들어가서 그런지 여튼 뭔가 음식같은 칵테일이었고 상... 더보기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헤헤
좋아요
3년

사이드카 주문. 칵테일은 맛있는데 전반적으로 뭔가 애매하네요. 분위기, 화장실, 바테이블 모두. 근처에 대체재가 너무 많은 마포구~!!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R
추천해요
3년

헉 이곳 너무좋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곳의 메뉴판.. 일단 저같은 알못이 메뉴 고르기에 좋고 사실 그냥 책처럼 읽어도 재밌어요 텍스트만 보고 서로 메뉴를 골라주기라든지 암튼 그래서 나 칵테일세잔.. 남친 위스키세잔.. 특히 두번째의 썬플라워 추천받아 먹었는데 진짜진짜 너무맛있고 밸런스가..🥹🫶🏻 롱몬은 “일본의 유명한 누군가가 일했다던 어쩌구.. 일본 시장에서 컬트적인 인기가 있었다“는 텍스트만 보고 골랐는데 위스키는 내 ... 더보기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장희
추천해요
3년

대흥역쪽 경의선 숲길에 있는 바 포루. 의외인 포인트가 좀 있다. 내가 간날은 일요일이었는데 거의 만석으로 생각보다 손님이 많았고 위치가 대흥역인데 가격이 칵테일 잔당 평균 2만정도로 싸지 않음. 그리고 얼추 보니 산시바 토마틴처럼 잔당 8~9만정도는 할만한 위스키도 마시고 있는 사람이 있는걸 봐선 구매력 좋은 손님이 많나보다. 장퓨, 바쉐, 프라팡같은 것도 있는걸 보니 꼬냑도 꽤 관심이 있으신 듯. 이곳에서만 마실수 있는 오리... 더보기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프로검색러
추천해요
3년

매번 가고 싶어 벼르던 포루에 드디어 가 보았다. 메뉴판이 길어 모두 찍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일단 메뉴부터 바가 지향하는 바가 엿보여서 좋았다. 셜명도 친절하고 적절한 사분면의 사용으로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 주문을 받을 때 좋아하는 맛에 대한 질문에서 접근하는 것도 좋았다. 술을 못 마시는 동행(사진제공)은 무알콜 모히또를, 나는 시그니처 중 greetings를 우선 마셨다. 색이 붉기도 하거니와 사실 약간 감기시럽의 느... 더보기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LAM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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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살짝 어수선하지만 아기자기하고 흥미로운 공간. 투박한 듯 배려있는 접객. 손님을 관찰하고 나름대로 신경을 쓸 줄 아는 한 잔. 밝고 캐쥬얼하면서도 기본기 있는 칵테일을 마시기에 나쁘지 않다. 마신 칵테일은 김렛. 라임 필을 고정한 나무 집게가 귀엽다.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

헤헤
좋아요
3년

네그로니를 마셨다. 탄성이 나올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상당히 밸런스가 좋았다. 분위기도, 음악도 상당히 캐주얼한 편. 나쁜 의미가 아니라, 산책하다 잠깐 들러 목을 축이고 가기 괜찮다는 뜻이다. 바에서 마주하게 되는 약간의 너저분함?ㅎㅎ (정리가 안되어 있다기보단 이것저것 나와 있는 물건이 많다)이 살짝 거슬리긴 했다. 앞으로는 휴무 없이 운영해보실 계획이라고 한다.

포루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