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루
For Ru


For Ru
포장
예약가능
캐주얼한 느낌의 바. 메뉴판이 책으로 되어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재밌고 좋았다. 처음 가는거라 이곳의 시그니처 같은 칵테일을 골랐고 괜찮았다. 이름이 약간 헷갈리는데 레트로 어쩌고 칵테일 시켰는데 약 20년전 생각나는 그런 맛ㅋㅋㅋㅋㅋㅋㅋㅋ LED 얼음이 들어있어거 번쩍번쩍 난리...재미는 있었지만 미리 알았다면 시키지 않았을것.... 맛은 있었다... 처마는 처트니가 들어가서 그런지 여튼 뭔가 음식같은 칵테일이었고 상... 더보기
헉 이곳 너무좋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곳의 메뉴판.. 일단 저같은 알못이 메뉴 고르기에 좋고 사실 그냥 책처럼 읽어도 재밌어요 텍스트만 보고 서로 메뉴를 골라주기라든지 암튼 그래서 나 칵테일세잔.. 남친 위스키세잔.. 특히 두번째의 썬플라워 추천받아 먹었는데 진짜진짜 너무맛있고 밸런스가..🥹🫶🏻 롱몬은 “일본의 유명한 누군가가 일했다던 어쩌구.. 일본 시장에서 컬트적인 인기가 있었다“는 텍스트만 보고 골랐는데 위스키는 내 ... 더보기
대흥역쪽 경의선 숲길에 있는 바 포루. 의외인 포인트가 좀 있다. 내가 간날은 일요일이었는데 거의 만석으로 생각보다 손님이 많았고 위치가 대흥역인데 가격이 칵테일 잔당 평균 2만정도로 싸지 않음. 그리고 얼추 보니 산시바 토마틴처럼 잔당 8~9만정도는 할만한 위스키도 마시고 있는 사람이 있는걸 봐선 구매력 좋은 손님이 많나보다. 장퓨, 바쉐, 프라팡같은 것도 있는걸 보니 꼬냑도 꽤 관심이 있으신 듯. 이곳에서만 마실수 있는 오리... 더보기
매번 가고 싶어 벼르던 포루에 드디어 가 보았다. 메뉴판이 길어 모두 찍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일단 메뉴부터 바가 지향하는 바가 엿보여서 좋았다. 셜명도 친절하고 적절한 사분면의 사용으로 예측을 가능하게 해준다. 주문을 받을 때 좋아하는 맛에 대한 질문에서 접근하는 것도 좋았다. 술을 못 마시는 동행(사진제공)은 무알콜 모히또를, 나는 시그니처 중 greetings를 우선 마셨다. 색이 붉기도 하거니와 사실 약간 감기시럽의 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