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1인 가게로 사장님이 주문부터 요리, 서빙까지 모두 담당하셔서 여유를 가지고 방문해야한다. 다행히 예약한 시간에는 우리 테이블만 있어서(다행인지 불행인지..) 서빙 지연은 없었다! 먹은 메뉴는 사진 순으로 새우타코(서비스), 명란파스타, 레몬 크림 봉골레 뇨끼, 안심스테이크, 레몬타르트(와인 바틀 주문시 서비스), 가지와 당근 퓨레, 소고기 라구 파파델레. 메뉴가 다양하지 않은데 2개 메뉴 제외하고는 다 먹은 셈. 🤭 음식은 다 맛있고 비건 지향이라 친구들로부터의 반응도 좋았다. 레몬 크림 봉골레 뇨끼는 뇨끼도 쫄깃하지만 그 크림이 맛있어서 계속 숟기락으로 떠먹었고, 가지 당근퓨레의 간장소스로 구운 가지가 맛있어서 배불러 하며 계속 집어 먹었다. 근데 여기 미친 놈은 새우타코예요.. 새우타코가 진짜.. 왕 미친놈.. * 주류 필수라는 게 알쓰에게는 조금..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스톤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96길 22 준 하우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