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스
STONES


STONES
예약가능
작은 1인 가게로 사장님이 주문부터 요리, 서빙까지 모두 담당하셔서 여유를 가지고 방문해야한다. 다행히 예약한 시간에는 우리 테이블만 있어서(다행인지 불행인지..) 서빙 지연은 없었다! 먹은 메뉴는 사진 순으로 새우타코(서비스), 명란파스타, 레몬 크림 봉골레 뇨끼, 안심스테이크, 레몬타르트(와인 바틀 주문시 서비스), 가지와 당근 퓨레, 소고기 라구 파파델레. 메뉴가 다양하지 않은데 2개 메뉴 제외하고는 다 먹은 셈. 🤭 음식... 더보기
추천해주신 와인도 너무 괜찮았고, 모든 메뉴가 좋았다. 살짝 매콤함이 있던 새우타코. 쫀득함과 견과류의 식감이 어울렸던 바질뇨끼. 베스트 디쉬였던 새우오일 링귀니. 참나물과 구운 파프리카로 산뜻함을 더했던 항정살. 달달했던 가지과 당근퓨레. 잘 구워진 버섯과 오일의 조화. 서비스로 주신 치즈와 크래커까지. 1인 매장이고 요리를 한번에 한개씩하셔서 시간은 꽤 걸리지만, 요리하나에만 집중하다보니 맛이 좋아 기다릴만 하다. 한팀에 ... 더보기
새우타코 먹고 내가 여태껏 먹은 맛은 1차원에 불과했구나라는 사실을 깨달았음 전두엽이 찌릿했다.... 이런데 식당이 있다고? 하면서 찾아간 곳에 너무너무 멋진 식당이 있었고, 우연히 찾은 곳인데 사랑에 빠져버림 나만 알고 싶은데 모두가 먹어봤으면 좋겠는 내적갈등 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사람도 많이 없었고 테이블도 적고 공간도 너무 예쁨..선곡도 너무 좋아서 말하다가 멈추고 노래듣고...🤦♀️ 2022년 최고의 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