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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개업 시기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발견하여 방문. 일단 돈코츠를 먹었다. 다음에는 마제소바 아니면 미소 라멘을 먹을 듯. 인상적인 건 가게의 시스템. 좁고 긴 형태의 홀이 있고 주방과 홀을 맡은 직원이 각 1명씩 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은 후 셀프바에서 마늘과 밑반찬을 가져오니 어느새 라면이 나온다. 프렙도 굉장히 잘 해놨고 주문을 받고 음식을 서빙하는 틀이 딱 잡혀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나에게는 국물이... 더보기
후쿠오카 라멘 데파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69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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